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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9.06-04일자 "학교발전기금 부분에서는 보인고가 1위"
이름
이영선
등록일
2009-06-06

<정보공시 두번째..학교간 격차 여전>-2(끝)

◇ 학교폭력 크게 줄어 = 지난 1년간(2008년 3월1일~2009년 2월28일) 발생한 학교폭력은 성남고가 9건으로 서울시내 최다의 불명예를 안았다.

   이어 영일고 8건, 대영고ㆍ양정고ㆍ고대사범대부속고ㆍ서울문화고ㆍ우신고ㆍ단대부고ㆍ경기고가 각 7건, 성동고ㆍ잠신고ㆍ홍대사대부속고ㆍ덕수고ㆍ구일고ㆍ고척고ㆍ건대사대부속고ㆍ서울미술고ㆍ한광고 각 6건이었다.

   지난해 공시 때 학교폭력 발생건수가 학교별로 최다 30여건에 달했던 것에 비하면 건수 자체가 크게 줄어든 것이다.

 

 

   이는 학교폭력 자체가 감소해서라기 보다는 작년의 경우 정보 입력상의 오류가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학교 알리미 사이트에 입력하는 학교폭력 건수는 각 학교의 학교폭력 대책 자치위원회에 보고돼 심의된 것만을 기준으로 하는데, 지난해에는 자치위원회에서 심의되지 않은 것까지 모두 입력한 경우가 많았다.

   교과부 관계자는 "작년의 경우 아무래도 학교정보 공시 첫해이다보니 정보 입력과정에서의 오류가 많을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전교조 가입교사수는 상계고가 38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어 영신고ㆍ독산고 각 35명, 성남고ㆍ창동고 각 33명, 관악고ㆍ금천고ㆍ영일고 각 32명, 중화고ㆍ중앙고ㆍ가락고ㆍ자양고 각 31명 등이다.

   ◇ 장서ㆍ발전기금도 `편차'' = 학교의 교육시설,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지표인 학생 1인당 장서수, 학교발전기금 수익 총액 등에서는 학교별 편차가 두드러졌다.

   먼저 학생 1인당 장서수는 서울과학고가 63.5권, 한성과학고가 60권으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1인당 장서수가 60권 이상이 되는 학교는 서울 시내에서 이 두 곳 뿐이었다.

   다음은 성심여고(30.2권), 서울여상(25.9), 숙명여고(25.1권), 영락여상(25.1권), 국악고(24.6권), 해성여고(23.1권), 동덕여고(22.6권), 이화여고(22.6) 등으로 10위권 내에 여고가 7개나 포함됐다.

   반면 명덕고는 학생 1인당 장서수가 0.9권, 단대사범대부속고 1권, 진관고는 1.1권, 신도림고 1.6권, 충암고 1.9권, 세현고 2.4권, 상일여고 2.4권 등에 그쳤다.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명의로 조성ㆍ운용되는 기금인 학교발전기금 부분에서는 보인고가 14억7천여 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숙명여고(8억9천900여만원), 대광고(6억7천300여만원), 서울고(6억1천300여만원), 서울체육고(5억5천700여만원), 동성고(5억1천600여만원), 휘문고(4억8천900여만원), 선린인터넷고(4억8천200여만원), 중앙여고(4억6천700여만원) 등의 순이었다.

   학교발전기금 상위 10개 학교 가운데 5곳은 송파, 서초, 강남구에 속한 학교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 교과부 "오류 책임묻겠다" = 그동안 전국 각 학교의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었다는 점에서 학교 알리미 사이트는 진일보한 것으로 평가받지만 신뢰도면에서는 아직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우선 정보 입력 오류의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정보공시 첫해였던 지난해의 경우 각 학교들이 실수로 숫자를 잘못 입력하거나 허위 입력하는 등의 오류가 속출해 상당한 논란이 됐었다.

   교과부는 이를 시정하기 위해 각각의 정보에 대해 지역 교육청, 시도 교육청 차원에서 몇 단계에 걸쳐 검증하는 등 확인 절차를 강화했다고 밝혔지만 이번에도 몇몇 학교가 학급당 학생수 등의 정보를 잘못 입력했다.

   아예 정보를 입력하지 않은 채 해당 항목을 공란으로 남겨둔 학교도 상당수였다.

   게다가 학교폭력 발생현황 등과 같이 학교에 불리한 항목은 허위 또는 축소 보고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다. 학교별로 지난해에 비해 학교폭력 건수 자체가 확연히 줄었다는 점도 이런 의구심을 더하고 있다.

   고교의 대학 진학률 현황은 대입과 관련되는 정보라는 점에서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이지만 각 고교의 서울대ㆍ연세대ㆍ고려대 등 대학별 진학자수가 나오지 않는 한 국내 4년제 대학 전체를 모두 포함한 진학률은 정보로서의 가치가 별로 없다는 지적도 있다.

   교과부 관계자는 "검증절차를 강화했기 때문에 지난해보다는 오류가 훨씬 줄었을 것"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위 입력 등의 사례가 발견되면 법에 따라 제재하겠다"고 말했다.

   y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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